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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 일, 외교청서로 또 도발 [출처 : 경향신문]
WRITER 패션그룹 다나 (ip:)
  • DATE 2017-05-17 0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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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위안부 합의 이행을”…부산 소녀상 설치엔 “유감”

“독도는 일본 고유 영토” 일, 외교청서로 또 도발

일본이 올해도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국제사회에 대한 책무”라면서 이행을 촉구했다. 일본 정부는 25일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2017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사진)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외교청서는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지난해 한국 국회의원들의 독도 방문과 독도 주변 군사훈련, 건조물 구축 등에 대해선 “단호하게 용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고교 사회과 전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을 기술한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하고,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다룰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초·중학생 학습지도요령을 최종 확정했다.

외교청서는 부산 소녀상 설치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이라고 항의했다. 2015년 12월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선 “책임을 갖고 이를 이행하는 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책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위안부 소녀상의 명칭을 ‘위안부상’으로 표현했다. 집권 자민당 내에서는 소녀상이라는 표현을 쓰지 말자는 주장이 제기돼왔다.

외교부는 조준혁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것에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헛된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올바른 역사인식이 한·일관계의 출발점이자 필요조건이라는 점을 자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스즈키 히데오(鈴木秀生)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불러 항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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